

결혼적령기가 되고 결혼하고 자녀계획 꾸릴 나이가 되니 눈에 밟히게 되는게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많은 발달장애 자녀를 가진 부모가 많다는거..
이게 본인 유전으로 첫아이부터 무조건 생긴다는게 아니라
랜덤으로 둘째아이부터, 셋째아이부터 아무 생각조차 못하고 어라? 어어?? 하다 갑자기 떡하고 진단받으니까 감당하기 힘들다고..
차라리 태어나자마자 예고라도하면 나을텐데
사랑으로 보살피고 같이 먹고자고하던 내자식이 6살,7살때 진단받고 일반 초등학교 준비 대신 특수 학급 서류 작성할때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