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점도표라는 물건
알 사람은 알겠지만, 한국은행의 기준금리는 "금융통화위원회"를 통해 결정됨
그 위원회원들이 각자 앞으로 어떻게 금리가 움직일까요? 라고 점을 찍는게 바로 위와 같은 점도표
즉, 한국은행에서 대놓고
"우리 미래엔 이렇게 움직일꺼니까, 시장은 잘 알아서 반응하쇼! 특히 시중은행!'
하고 예고편 찍어주는거임
직전 26.2월에는 절대 다수가 금리 동결이었음
그러나 이번 5월 회의에서는
올해 하반기에 모두 최소 2.75%, 최대 3.0%까지 금리를 올리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내보이는 중
그러면 언제 땅땅땅하고 금리 인상이 결정 되느냐

가장 유력한건 7.16에 개최되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임
늦어도 8.27에는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임
신임 총재가 대놓고 인터뷰에서
"금리 인상. 필요하면 무조건 하겠다"
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고,
이번 5.28 회의 전에는 거의 모두 동결에 찬성했던 것과는 달리
2명이나 인상해야한다에 손을 들었음
즉, 앞으로는 무조건 금리가 오를 것이고
현행 2.5%에서 최대 3.00%까지 쭉쭉쭉 올릴 것으로 보인다는 것
그럼 일단 영향을 받는 것은
1. 환율
2. 대출(특히 부동산) / 채권
3. 주가
세 가지일 것임
지금 당장 환율이 진짜 무섭게 올라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7월 금리 인상을 지켜보는 것도 좋아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