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서는 2선급 부대들도 대부분 풍익과 같은 자주포로 교체하여
치장물자 관리+ 훈련 차원에서 극소량 정도 운영되는 105mm 곡사포.

2025년쯤 체코에 105mm 100대가 수출된 게 확인 됨.
(페루 수출된 거에 8X8 있는 건 K808, 4X4는 K151임)

[체코군이 운영하던 122mm 다나 자주포, 오래된 무기이지만,
포탄부터 장약까지 기계가 넣어주는 완전 자동장전장치를 보유한 좋은 무기이다.]

[체코제 테트라 차체를 사용하는 155mm 세자르 자주포,
자동 장전기가 있지만, 사람 손을 많이 타는 녀석이다.]
체코가 무기 체계를 소련에서 나토쪽으로 갈아타고 있기는 하지만, 105mm를 운영하는 건 아님.

[우크라이나에서 운영중인 105mm 곡사포,
사거리가 짧은 무기인 만큼 포수들에게 위협이 많다.]
도입한 주체도 체코군이 아니라 민간 회사(수상할 정도로 유령화가 잘 되어있는)다 보니
상당수가 우크라이나로 넘어갔다고 예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