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래 느낀건데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추레한 인간들의 특징이 자신만이 세상의 주인공이라 여긴다는 점임.
자신이 아는건 신나게 아는척을 하지만, 모르는건 그게뭔데씹덕아
자신이 중심에서 벗어나거나 손해를 보는건 견디지 못하면서 남은 늘 npc취급함.
트위터가 좋아하는 것만 보게헤서 이런 증상을 키운다지만 일반 커뮤도 정도의 차이일뿐 사람에게 저런 현상을 유도하고 있음.
“나는 복잡한 선인이지만 남은 단순한 악인” 이란 생각도 이런 면을 보여준다고 봄.
자신에게 유리한 정보에 둘러쌓여 다른 집단 인간들의 가장 멍청한 행동만 끌고와 허수아비 치듯 두들겨 패고
그러다 자신들이 밀린다고 생각하면 인지부조화가 와서 못 참아 함.
나도 마찬가지고, 이런저런 면을 조심해야 하는데 이게 영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