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메인스보면 엄마인 비비말 잘듣고 산책 나가고 싶어하고 추정상 엄마괴롭히는 요정들 잠재우는
사랑때문에 저돌적인 자기 엄마랑 안그래도 비슷한 성격인데
나중에 알깨고 나서 자신의 자리인 은의 용족을 엄마가 찬탈하고 자기를 재웠고, 엄마는 그것말고도 많은 짓을 했고, 심지어 자기 키운게 처벌이었네?
이러면 아무리 비비가 은석공을 진심으로 사랑한들 오히려 배신감만 커질 것 같구만
솔직히 세계수가 비비 재운거나 비비가 은석공 못깨어나게 수은으로 막은거나 거기서 거기잖아....

그나마 차이가 있다면 은석이가 불속성 효녀짓할때 이놈할 클로에 이모가 있긴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