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얘가 일종의 신앙심을 먹고사는 놈이였던거지
사람들이 하늘을 보며, 별을 보며 소원을 빈다 하잖아?
그 비는 소원들을 먹고사는 쌉쌔끼였던거지
어 근데... 저기 아랫는 나한테 소원을 빌지않네? 꼴받네?

근데 보니까 감히 필멸자 새끼가 소원을 수집하네?
그거 내껀데?
내 먹잇감인데?
꼴받네?
바로 역성혁명 전두광 아샤 완성

" just keep wishing "
이 대사 보고 불현듯 생각이났음
정신 오염된 아샤가
"그저 소원을 빌면돼."
...어...?
별님이 카오스적 존재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