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을 이렇게 해도 ㅈㄹ, 저렇게 해도 ㅈㄹ, 시키는대로 했어도 결과 구리다고 ㅈㄹ.
본인은 AI로 대충 이거 쓰면 되는거 아니냐고 소리 벅벅 질러놓고선 아니라고 가져가면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틀렸다 소린 죽어도 못 하고 지가 했던 지시랑 다른 내용으로 말돌리기.
외부 피드백 받고서도 자체 서비스 개선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정부 과제 뜯어먹는데만 눈 돌아가서 정작 그 피드백 핑계로 신규 과제 제안서 쓴다고 ㅈㄹㅈㄹ.
저 영감을 손 끝부터 서류파쇄기에 갈아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
이직처 정해지고 나서 퇴사하자 생각을 계속 하고 최근 한두달 멈추긴 했지만
계속 이직처 알아보고 지원도 하고 탈락도 하고 있었는데,
이젠 한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