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레전드(비공식)화 된 클론워즈2D 기반 코믹스 中
단편 스토리 '상자'
공화국 작전본부 브리핑실에서 브리핑을 받는 분대장 사지(Sarge)와 화이트 분대
트랜도샨족 현상금 사냥꾼들이 탈취해간 상자를 분리주의자들에게 팔기 전에 되찾는 것이 목표


상자 위치 확인 후 로켓병에게 지시하는 사지

화물차로 길막 후 앞차 폭발

그새 손목의 로켓포로 분대원 한명 사망

열폭탄으로 인해 한쪽 팀은 전멸

저격수 트루퍼에게 저격 지시하는 사지

직접 출동

도착지에서 흩어져서 수색하는데

운전병 사망


배틀드로이드 전멸시킨 분대원들


로켓병도 사망
그래도 저격수가 바로 사살해줌

발악하는 다른 사냥꾼

(대충 스타워즈 세계관 속 욕 쓰는 중)

뒤에서 다른 사냥꾼이 소형 로켓포 쏴서 저격수도 사망

사지 혼자서 사냥꾼을 잡고

분대원들 복수 후 임무 완료

코러산트의 수상 집무실에 상자가 전달됨
내용물은 말라스테어 행성 외교관들의 선물로 가치가 높은 것이라고 함

팰퍼틴: 다른 것들과 함께 창고에 넣어두게. 지금은 더 중요한 일이 있으니.
분대원 여덞 명중 사지 한 명만 살아돌아온 임무임에도 더 중요한 일이 있다면서 별 신경 안쓰는 팰퍼틴 수상

이후 수많은 상자들이 있는 창고에 보관하면서 끝이 남
클론들이 목숨걸고 지켜서 가져온 상자가 결국 팰퍼틴에게는 흔해빠진 것들이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