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적 차이도 있다지만 농담의 수위가 심한것도 아니였음
크리스 락이 탈모와서 머리민 제이다에게
“ 제이다 사랑해요 ! G.I 제인 기대 할께요” 했을뿐임
자기 면역성 탈모라 기분 나빳을수도 있는데

윌스미스도 첨엔 웃다가 제이다 반응 보고 무대 올라가서 싸대기 날리고
ㅈ같은 입으로 내 아내 이름 꺼내지마
GI 제인 조크 자나여
ㅈ같은 입으로 내 아내 이름 꺼내지 마라고
한거라




글고 애초에 제이다 이미지도 안좋은 편이라
(저거 이후로 흑인 클레오 파트라로 더 바닥을 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