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콘
원래 민간설화서는 처녀를 탐하고 뿔이 건강에 좋다 정도만 있는 동물이었지만
해리포터 세계서는 설정이 더 붙어
피가 매우 건강에 좋으나 먹는 순간 저주받음
이라는 새 설정이 붙은 생물이다.

(지금보니 CG티 확나네)
그런데 볼드모트는 남의 몸에 기생하던 시절
저주받음 어때 자양강장에 좋음 그만이지 하면서
유니콘 피를 쪽쪽 빨아 마셨고(그 이후로도 마심)
그 결과 운이 최저치로 고정되는 저주를 받았는데...

피빨고 1년도 안지났는데
루시우스 말포이가 위즐리가랑 덤블도어 엿먹일 목적으로
볼드모트 본인 일기장갖고 수작부리다가

목숨스톡 하나랑

머나먼 조상님 애완동물이 갈려버렸다

그와중에 가장 큰 불행은 그리핀도르의 검이
바실리스크의 독을 머금고 독딜인챈이 되어 호크룩스 부순다 검이 됐다는 것이었다...
어쨌든 시간이 지나
본인이 못들은 예언 들으려고 해리를 이용해 예언을 탈취하려던 볼드모트

하지만 일 시킨 죽먹자들이 예언을 놓쳐서 예언이 깨져버렸고
열받은 볼드모트는 드레이코에게 덤블도어를 죽이라는 불가능한 미션을 내리지만
[#none](#none)
끝내 살인까지는 할 수 없던 드레이코가 죽음저주대신 무장해제를 시키면서
최강 지팡이 귀속이 넘어가고 그게 시간이 지나 해리에게 귀속되는 나비효과가 일어난다.
어쨌든, 진짜 어떻게 해서 호크룩스 싹 파괴되는 온갖억까를 뚫고
거짐 해리가 죽었다
해리포터 끝!
직전 상황까지 간 볼드모트
[#none](#none)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나시사 말포이가 구라를 쳐서
해리가 살아있음을 숨겼고

최후의 전투에서는 강력한 전력인 말포이 일가가 슬리데린 범죄자 정모회에 참석안하고
도주를 하는 불운이 있었으니

이 짓만 하지 않았으면 위의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거라는거다.
즉 볼드모트가 불운 최저 찍고 망한건
자업자득이라 할 수 있다.

(이 글은 말포이 가문으로부터 소정의 갈레온을 받고 작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