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일본만 그런게 아니라 동남아,중남미등등 양조기술이 부족한 지역들에서 꽤나 자주 볼수있는 방식임.
인류가 술을 만들게된 기원의 추측중 하나로 먹던 과일이나 곡식이 자연 발효되는것에서 발견하게 되었다는것 처럼
기록되지 않은 지역에서도 원시 사회때는 시도했었을꺼로 추정됨.
근데,아시아 사방이 전부 입으로 씹어서 술만드는 국가들의 기록이 남았는데 왜 기록좋아하던 중국이랑 한반도는 유독 이런 양조법이 안보이는걸까?

그냥 얘들은 굳이 가내수공업 하는것보다 그냥 항아리에 땅파고 파묻으면 술이되는걸 너무 일찍 깨달아버림.
실제 중국쪽 기록에 따르면 고구려는 이미 독자적으로 장과 술을 담가 먹었으며, 백제는 양조법을 전수까지 하고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