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대회부터 보자면 무려 50년 역사깊은 대회로 프로야구(44주년)보다 오랜 역사 지닌 대회다.
그 역사에 걸맞게 고교야구의 최고위상을 지니며 프로입단의 등용문이라 스카우터도 눈 부릅 뜨고 유망주 찾아낸다.

광주제일고등학교
한국 야구의 산실이라고 불릴 정도로 유망주 배출해내는 야구의 명문이다.
당연히 야구 프로 꿈나무들이 입학하니 자동적으로 강한 팀이 만들어진다.

배재고는 약소까지는 아니지만 간단하게 이길 상대는 아니라는 점
6대2라는 스코어로 이겨서 중요한 대회의 첫 스타트로써는 최고로 좋게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그걸 날려먹었다.
이제 막 대회 시작했는데 인성교육에 연습시간도 까먹히고,
이겼는데 여론 심각하게 나쁘고
인성부분도 볼 스카우터들에게 최악의 인상을 줌
3년은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