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 시티
매일 총격이 나고 삶이 위험한 쓰레기 같은 도시
왜 이런 ㅈ 같은 곳을 사람들이 자꾸 찾아 올까?

시카고
4차 기업 핵전쟁이 일어남

애틀랜타
진짜 기업들의 '놀이터'

시애틀
트라우마팀(의료 민영화)이 만들어진 곳

나이트 시티
'아직은'
기업들과 갱들이 '서로 견제'하고 있는 중인데
핵전쟁까지 가지는 않았으며
주변 황무지와는 달리 방사능 방진도 없고
돈을 주면 의식주가 잘 제공되며
실력이 있으면 '신분상승'의 '가능성'이있기는한 도시
다시보니 선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