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양 트라우마, 스트릿 성향 안빠짐, 질병, 노화등 악조건이 많고
상술한 사유로 버려진 경우가 대부분임
이미 일반인들이 감당하기 힘들거나 단순 변심으로 버려진 동물이란거
그걸 고려 안하고 준비안된 초보자가 첫 애완동물을 보호소 동물로 하면 힘듬
저 윗 글처럼 격하게 그러지는 않는다고 해도 새벽에 크게 짖거나
스트레스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서로에게 정신적 데미지를 줌
태양처럼 햇볕마냥 다가가서 독기찬 애들을 풀어주는게 쉬운거 아님
물론 버려졌어도 맑은애들이 많긴 한데 성격만이 힘든건 아니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