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초기 브라만교.
초기 브라만교는 현재 알려진 힌두교와 많이 달라서
윤회도 믿지 않았고, 내세도 별 관심이 없었음.
당장 이때 '해탈'은 지금과 달리 '100살까지 장수하는 것=해탈' 이었고
주요 관심사는 현세에서 오래오래 잘 먹고 잘 사는 것.

그럼 힌두교는 왜 윤회를 말하는가 하면
우파니샤드 시절에 교리해석 변화+불교 영향임.
우파니샤드 시대에 들어 점차 내세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단순한 형태의 자연순환론에 가까운 오화이도설 같은 게 나타나다
본격적으로 불교 영향을 받으면서 우리가 아는 힌두교 모습으로 변함.